본사에서 패밀리 브랜드 창고개방 행사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먼길이긴 하지만 이런 기회를 놓칠 수는 없죠. 큰아이 옷을 주로 사러 갔는데 동생이 또 맘에 걸려서 동생옷도 사고 하다 보니 금방 고르고 오려고 했는데 한시간이 훌쩍 지나 있더라고요. 2인 1조로 가시면 줄서는 시간이나 가격 확인하느라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실 수 있어요





◆총평
- 물건은 계속 들어오고 조금씩 바뀌기도 하지만 그래도 행사 첫날 가보시는게 좋아요
- 계산줄과 물건값 확인하는 줄이 길기 때문에 2인 1조로 가시면 시간 절약 하실 수 있어요
- 할인율이 문자와 다르기 때문에 가격 확인은 한번 해보시는게 좋아요
- 걸려있는 원피스 같은 경우는 비싼게 대부분 입니다
- 코트나 패딩, 점퍼류도 저렴히 판매하나 프랜치캣 깜찍한 코트는 작은 사이즈 뿐이예요. 예쁜코트를 구입하실 목적이라면 안가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 행사가 아니더라도 상설매장에 가시면 항상 세일하는 물건을 찾으실 수 있어요
- 게스키즈는 남아옷 매대가 따로 있지만 여아 옷에 비하면 종류가 적긴 해요. 사이즈는 165까지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질좋은 아이옷을 장만하고 싶으시다면 한번쯤 들러 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행사 문자 보내달라고 전화번호 적어 놓고 오시면 행사 있을 때 마다 문자 알림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