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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 프랜치캣 본사 방문후기

노벤타 2021. 3. 26. 23:15

안녕하세요. 여자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브랜드 프랜치캣 본사인 퍼스트어패럴 방문후기 소개합니다. 저는 새학기를 맞아 구두를 구입하려고 다녀왔습니다

 

1. 위치

행사가 없으면 본사 1층에 주차는 가능합니다만 공간이 넓진 않아요. 강변역 1번출구에서 내리시면 횡단보도를 건너 걸어가시다 보면 쉽게 찾으실 수는 있습니다. 아님 저 전화번호로 문의하시면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2. 매장 분위기

상설매장이라 많은 옷들이 이렇게 매대에 사이즈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신학기라 책가방도 많이 보이네요

티파니와 게스도 퍼스트 어패럴의 소속 브랜드 입니다

게스에는 남자아이들 옷이 괜찮은게 보이네요. 할인율은 품목마다 다른데요 일일이 물어보지 않으셔도 매장에 비치된 바코드 입력기로 확인이 가능해서 편안히 쇼핑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바닥 상자에 있는 것들은 할인율이 특히 더 크니 잘 뒤져 보시면 좋은가격에 득템하실 수 있을꺼예요

창가쪽 옷걸이에 걸린 상품들은 할인율이 적답니다

신발은 대부분 2~3만원대 이고 언제 제품이냐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집니다

구두 역시 신학기라 매대에 많이 나와 았네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짝반짝 운동화도 있어요. 예쁘기만 하고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단 매대 상품은 사이즈가 다양하진 않아요. 맞으면 횡재인 샘입니다. 저는 저 매대에서 12,000원 운동화와 19,000원 구두를 골랐습니다. 운좋게도 아이 사이즈가 있었어요. 티파니와 프랜치캣은 구두가 튼튼하고 예뻐서 마음에 꼭 들어요

티파니와 프랜치캣이 매대에 섞여 있기도 해요. 티파니는 프랜치캣 보다는 사이즈가 약간 크게 나오는 것 같으니 쇼핑하실 때 참고하세요. 위에 보이는 꽃무늬 원피스도 구매했는데 가격이 2만원대 초반이예요

제가 골라온 구두입니다. 한켤레는 둘째가 맘에 든다고 계속 신고 있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었네요. 끝에 운동화가 12,000원이면 정말 저렴하지 않나요? 구두는 학교에 들어간 큰딸이 아주 잘 신고 다닌답니다. 구두 말고도 원피스 한벌과 타이즈 하나까지 총 6종을 구매했는데 97,000원이 나왔어요. 프랜치캣 가격을 알고계신 분들이라면 정말 놀랄만한 가격 아닌가요?

이렇게 양말류와 타이즈류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요. 타이즈가 보풀도 안나고 품질이 아주 좋아요. 원래 싼제품이 아니고 할인하는 제품이니까요. 저는 딸만 둘이라 한계절에 한번씩은 들러보고 있어요. 매장 방문 하셔서 초특가 행사나 샘플상품전 할 때 문자 요청 하시면 더더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하실 수 있는 기회도 가지실 수 있답니다. 단 그 때는 일찍 오셔야 할꺼예요. 업자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여자아이 옷 어디서 살지 고민이시고 좋은 품질을 원하시는 분들은 가까우시다면 한번 방문해 보세요. 이상 퍼스트어패럴 본사 방문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