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하면 떠오르는게 건어물 종류, 그 중에서도 저는 진미채를 가장 좋아해요. 멸치 볶음도 맛있지만 진미채의 감칠맛은 못따라 오죠. 페루산 진미채도 맛있는데 전 엄마가 경동시장에서 사다주신 국산 진미채를 사용했어요. 하얀 것 보다 단맛은 덜하면서 부드러워요. 역시 비싼게 더 맛있긴 하네요. 경동시장 건어물가게가 그래도 좀 저렴한 편이라고 엄마는 단골집 하나 정해 놓으시고 다니신답니다. 그럼 오징어 진미채 무침 불없이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양념 알려 드릴께요. 양념 바글바글 끓여서 하는 것도 맛있지만 이 방법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 ( 1T=15ml)
- 오징어 진미채 120g
- 고추장3T
- 물엿2T(알룰로스나 올리고당 조청 모두 가능)
- 맛술1T
- 마요네즈1T
- 참기름 1/2T
- 통깨1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