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분위기 이자카야 소개해 드릴께요. 2인코스 아주 푸짐히 먹고 왔습니다








술과 함께여서 그런지 더 배불렀던 이야시의 코스요리. 여름이라 그렇겠지만 바자리는 무척 더웠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튀기고 굽다보니 공기가 탁한 느낌을 받았어요. 기름냄새도 심했고요. 가보시려면 예약하셔서 시원한 테이블 자리를 추천 드립니다. 음식은 맛있었는데 자리 하나 아쉬웠네요. 하이볼과 사케를 많이 드시는 것 같았지만 친구와 제가 마신 생맥주와 소주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2인코스와 맥주, 소주 총 51,000원 맛있는 식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