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에 풍림아파트 큰 단지가 있어요. 그 중 제1상가 안에 있는 카페 디미방 포스팅 해볼께요. 아이 수업 들여 보내고 기다리는 곳인데 주1회정도 방문해요.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곳 인가봐요. 저는 주로 혼자 가는데 크게 거슬리게 시끄러운 적은 없었어요. 그래도 항상 손님은 끊이지 않고 계시더라고요. 디미방은 최초의 한글 요리책이라고 합니다. 음식의 맛을 내는 비방이라는 뜻으로 146가지 음식 조리법이 수록되어 있데요





정릉에 풍림아파트 큰 단지가 있어요. 그 중 제1상가 안에 있는 카페 디미방 포스팅 해볼께요. 아이 수업 들여 보내고 기다리는 곳인데 주1회정도 방문해요.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곳 인가봐요. 저는 주로 혼자 가는데 크게 거슬리게 시끄러운 적은 없었어요. 그래도 항상 손님은 끊이지 않고 계시더라고요. 디미방은 최초의 한글 요리책이라고 합니다. 음식의 맛을 내는 비방이라는 뜻으로 146가지 음식 조리법이 수록되어 있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