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장마도 시작 된다고 하죠. 습하면 몸도 함께 무거워 지고 흘리는 땀에 다른계절보다 기운이 없기 마련 입니다. 이럴 때 힘이 나는 음식을 먹어주면 좋은데요 오늘은 스테미너 음식 5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테미너 음식의 주요 성분은?
- 스테미너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콜레스테롤
- 스테미너 음식이라 알려진 장어, 삼계탕 등에는 단백질이 많고 콜레스테롤 함유량도 높습니다
- 콜레스테롤은 흔히 안좋게 보지만 이와 다르게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혈관 탄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 특히 성호르몬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이라 스테미너 음식은 남녀 모두에게 이롭습니다
1. 장어

- 불포화 지방산으로 되어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 칼슘은 물론 비타민A와 B, D, 단백질이 풍부히 들어 있어 원기회복에 좋습니다
- 특히 꼬리는 제일 많이 움직이는 부위라 얇은 근육세포로 구성돼 체내 흡수율이 우수해 더욱 좋습니다
2. 굴

- 카사노바가 즐겨 먹었다는 굴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유명한 스테미너 음식입니다
- 미네랄과 아연이 풍부한데 아연이 남성 호르몬의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시켜 줍니다
- 굴 2~3개만 섭취해도 아연의 하루 권장량을 충당 한다고 합니다
3. 전복

- 전복은 소고기와 함께 먹으면 자양강장 효과가 높아지고 몸이 허약하고 기운이 없을 때 기력 회복에 탁월합니다
- 정액에 주원료인 아르기닌이라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4. 은행

- 스테미너에 좋은 성분인 비타민 B1과 비타민E가 다량 들어 있어 스테미너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 하루 6개 이상 섭취시엔 오히려 건강을 헤치니 하루 5개정도 섭취를 권장 합니다
5. 토마토

-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은 자기 보호를 위한 항산화 물질로 남성의 전립선에서 가장 활발하게 항산화 작용을 발휘합니다
- 토마토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전립선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생으로 먹는 것 보다는 살짝 데쳐 먹을 때 라이코펜의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