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거

2016 자동차 최신트렌드 알아보기

노벤타 2016. 10. 22. 00:03

현대에 자동차는 옛날의 자동차와 많이 다르다. 물론 그렇겠지만 불과 1~2년 전 자동차화 엄청난 차이를 보이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자동차는 더이상 이동수단이 아닌 다양한 기능을 대신한다. 혁식적인 기술이 개발되면 이는 차량에도 적용되는 것이 기정 사실이다. 디자인이 엄청나게 변하는 차가 있다면 성능적으로 변하는 차가 있고 혹은 나라의 어떤 요건에 맞춰가면서 변하는 자동차가 있다. 자동차의 트랜드에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몇가지를 알아봤다. 흥미로운 사실이 있어서 몇자 적어보고자 한다.


우선 엔진과 변속기를 보자면 시대가 지남에 따라 연비를 신경쓰고 배기량은 낮추고 성능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디젤 엔진의 경우는 좋은 연비를 내지만 진동과 소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가솔린 엔진은 소움과 진동이 적지만 디젤연비를 넘어서지 못했다. 이때문에 차를 고르는 기준에 엔진의 타입은 절대적이다.하지만 보통 SUV차량은 디젤을, 세단은 가솔린을 선호한다. 전기차가 나오고 있지만 그건 아직 예외로 하자 왜냐하면 너무 비싸니까. 변속기의 다단화 경쟁도 굉장히 치열하다. 지금은 10단 변속기까지 나와있는 상태며 11단 변속기도 곧 생산된다고 한다. 변속시 차량이 울렁거리는 현상을 해결한 트리플 클러치도 곧 등장할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안전은 정말 중요하다 차량의 성능이 좋아질 수록 안전도 좋아져야 한다. 특히 에어백은 정말 필요한 장치이며 꼭 있어야할 장치이다. 차량 선택에 안전성은 정말 정말 중요하다. 최근 트렌드는 사고 발생시 탑승자를 얼마나 보호할 수 있는지에 모든 점수가 부여된다. 특히 볼보의 경우는 안정성만큼은 늘 최고등급을 자랑한다. 충격 분산 능력과 엔진이 탑승자를 덥치지 못하게 차량을 설계한다. 또한 운전자가 운정중에 볼 수 없는 사각지대를 알아서 체크하는 기능이 있으며 사고 발생 예측시 차량이 스스로 멈추거나 피하는 기능도 들어가있다. 차량 차선이탈 방지 기능은 최근에 나온느 모든 차에 들어가있는 기능이다. 2020년 이후에는 대부분 제조사들이 자율운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하니 기대해볼만한다. 근데 자율운전은 정말 안전할까? 


차세대기술 분야는 너무 많아서 헤아릴 수 없지만, 대표적으로 음성인식기능 상황판단 기능 스마트폰 연동기능 등등 차안에서 다양한 놀이공간이 생겨나고 있다. 제스처 컨트롤이란 기술도 상용화 됐다고 하니 이제 차를 운전할대는 손짓으로만 가능해진것이다. 신기술이지만 안전과 직접관련이 있는 운전자의 눈동자를 보고 졸고 있으면 경고음을 내는 기능은 이제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그러나 신기술의 최고 종착지는 자율주행인 것은 절대 잊지말자.


차체, 차량 바디 차체는 점점 경량화를 중요시하며 강력한 강성기능을 중요시한다. 결국 가볍고 튼튼한게 최고라는 소리다. 역시 볼보가 차체는 으뜸이며 그 뒤를 이여서 BMW는 카본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 외 각각의 제조사마다 하나씩은 특징을 내걸면서 개발하고 있다. 이런 이유는 안전도 안전이지만 각 나라의 기준이 점점 까다로지기 때문에 해당 나라에서 차량을 팔려면 꼭 거처야한 관문이다.